양병우 의원, 도정 공백 최소화 방안 마련해야

  • 등록 2021.06.23 14:36:05
크게보기

도지사의 대권도전 행보와 행정부지사 교체 등으로 심각한 도정 공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양병우 의원(무소속, 대정읍)원지사의 대권도전 행보와 행정부지사 교체로 인해 신임 행정부지사를 중심으로 한 권한대행체계까지 예상되고 있다, “도민들의 걱정과 우려가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양의원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는 현 시점은 제주 미래를 위한 새로운 발판을 마련할 때라며, “제주지역 공약 발굴과 이를 반영할 수 있는 노력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이어 타 지자체의 경우 이미 20대 대선공약 기획방향 설명회를 개최하고, 시민단체와 과제연구를 추진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제주도정의 대처는 미온적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래 청사진에 대한 고민은커녕 도정공백을 우려하고 있는 상황으로 도민들의 요구를 공약에 담아낼 수 있도록 도의회와 함께 대선 공약 발굴을 위한 특별 전담조직을 구성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선 공약 발굴 TF 팀 구성을 제안하였다.

 

 

고창일 기자 issuejeju@issuejeju.com
Copyright @ 2010 ISSUEJEJU.com.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 (주)이슈제주 | 인터넷신문 등록 제주 아-01005호 | 등록일 2006년 4월 4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81-55901
창간일 2006년 4월 7일 | 발행인/편집인 고창일| 청소년보호책임자 고창일 010-6742-60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봉로 329 203동 203호 | Tel (064) 757-1442  Fax (064) 757-1443
E-mail : issuejeju@issuejeju.com ㅣ Copyright ⓒ 2010 (주)이슈제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