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미의원, 탐나는 전 가맹점 등록 확대 전반적인 검토 주문

  • 등록 2021.02.25 09: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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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신기술과 정책을 결합하는 지속 가능한 제주형 지역화폐 모델인 탐나는 전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문이 나왔다.

 

392회 제2차 농수축경제위원회 회의에서 김경미 의원은 제주형 지역화폐 모델인 탐나는 전가맹점 등록이 61%에 그쳐 탐나는 전에 대한 가맹점 등록 확대와 관련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김의원은 어려운 지역경제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발행한 탐나는 전가맹점 등록률이 61%로 이며, 판매액 또한 230억원에 그쳐 가맹점 모집 목표달성을 위해 행정력과 소상공인 대상 홍보가 시급하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탐나는 전가맹점 등록과 판매액 향상을 위해 관광객 이용이 많은 재래시장 내 상인 가맹점 등록 적극 유도, 구매 편리성 확대와 기존 10% 할인율 외 구매 유인책 강구, 탐나는전 매출처 및 경제적 효과 분석을 통한 판로 확대 등 전반적인 검토와 계획 등 관련대책 마련에 있어 행정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제안하였다.

고창일 기자 issuejeju@issue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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