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사전투표율이 사상최대를 나타냈다.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에서 제주지역은 24.65%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전국평균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뜨거운 표심을 보여줬다.

제주시청에 마련된 사전투표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11일 오후 6시 기준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24.65%(제주시 23.93%, 서귀포시 26.55%)를 기록했다.
전국 평균은 26.69%.
제주지역 총 선거인수 55만4956명(제주시 40만1789명, 서귀포시 15만3167명) 으로 양일간 진행된 사전투표에 13만6822명(제주시 9만6157명, 서귀포시 4만665명)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전국의 경우 전남이 35.77%로 가장 높았고, 전북(34.75%), 세종(32.37%), 광주(32.18%), 강원(28.75%) 등이 뒤를 이었다. 대구는 23.56%로 최저.
20대 총선 제주지역 사전 투표율은 10.70%였다.
제주지역 총 선거인수 55만4956명(제주시 40만1789명, 서귀포시 15만3167명) 으로 양일간 진행된 사전투표에 13만6822명(제주시 9만6157명, 서귀포시 4만665명)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전국의 경우 전남이 35.77%로 가장 높았고, 전북(34.75%), 세종(32.37%), 광주(32.18%), 강원(28.75%) 등이 뒤를 이었다. 대구는 23.56%로 최저.
20대 총선 제주지역 사전 투표율은 10.70%였다.
최근 3차례 총선 제주지역 전체 투표율은 20대 57.2%, 19대 54.7%, 18대 53.5%로 지방선거 및 대통령선거와 비교해 다소 저조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