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의 한식대가(韓食大家)에 제주 정두연 셰프 선정

  • 등록 2019.07.23 08: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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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한민국 한식 경쟁력 제고와 한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100인의 한식대가(韓食大家)’에 제주의 정두연 셰프(사진·제주 화수분 대표)가 선정됐다.


대한민국한식포럼(상임회장 문웅선)과 한국음식문화재단(이사장 박미영)이 지난 달 공동 주관한 ‘대한민국 한식대가 선정사업’은 한국의 한식문화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한식 분야별 독자적인 기술과 기능을 보유한 100인의 한식대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한식포럼과 한국음식문화재단은 지난 달 서울 송파구 소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몰에서 까다로운 사전 심사 절차를 통과한 국내 한식조리사 100명을 '2019년 한식의 대가'로 선정, 이들에게 한식대가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어 오는 11월에 열리는 제7회 한식의날 기념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출범식도 성대하게 거행했다.
고은비 기자 bling2bl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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