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13일 마을회관에서 사무장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의자로 위협한 혐의(협박)로 이모씨(41)와 강모씨(48)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와 강씨 등은 지난 1월 26일 오후 2시께 서귀포시 모 마을회관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지 말라는 사무장 김모씨(51·여)에게 수차례 욕설을 퍼부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제호 : (주)이슈제주 | 인터넷신문 등록 제주 아-01005호 | 등록일 2006년 4월 4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81-55901
창간일 2006년 4월 7일 | 발행인/편집인 고창일| 청소년보호책임자 고창일 010-6742-60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봉로 329 203동 203호 | Tel (064) 757-1442 Fax (064) 757-1443
E-mail : issuejeju@issuejeju.com ㅣ Copyright ⓒ 2010 (주)이슈제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