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포구 앞 해상에서 80대 해녀 물질 중 숨져

  • 등록 2017.05.31 09: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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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9시2분께 서귀포시 남원포구 해녀탈의장 앞 50m 해상에서 해녀 오모씨(83)가 의식을 잃은 채 동료 해녀에게 발견됐다.

 

오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이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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