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총무과(과장 김일순)에서는 임신부 전용의자 40대를 확보하여 임신한 여성공직자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근무 할 수 있도록 임신부 전용의자를 제공하는 시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임신부 전용의자 관리운영은 2016년 1월 임신중인 직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1월현재 5명), 전수조사 이후에는 수시로 임신부 전용의자를 신청 할 수 있으며, 조사된 임신부에게 전용의자를 지급하고 출산전 임신부 전용의자 반납하도록 하여 임신부 전용의자를 관리할 예정이다.
김일순 총무과장은 “임신부 전용의자 지원을 통해 장시간 근무가 힘든 임신부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조직 차원에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임신부를 배려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