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5년 생활공감정책 우수모니터” 평가 결과 우수제안 분야에서 신성자 모니터가 대통령상, 박은경 모니터가 행정자치부장관상 대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생활공감정책 우수모니터는 행정자치부에서 매년 전국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제안 및 우수활동 분야에 대하여 선정하는 것으로, 오는 18일 서울 The-K호텔(가야금 B홀)에서 시상식이 개최된다.
이번 평가에서 생활공감정책 제주 모니터단은 총 6명이 우수모니터로 선정되었으며, 우수모니터에게는 대통령상(1명), 행정자치부장관상(5명)을 수여하게 된다.
“2015년 생활공감정책 우수모니터” 우수제안 분야는 대통령상에는 제주시 신성자 모니터의 “여객선 승선지 장애인, 유아동반 승객을 우선 승선 제도화” 제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행정자치부장관상은 제주시 박은경 모니터의 사고가 잦은 지역의 방파제나 삼발이에 위험 표식을 하자는 “해안가 방파제 안전사고 예방” 제안이 선정되었다.
우수제안은 한해동안 제안한 정책제안 중 소관부처(지자체)에서 채택된 제안에 대하여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것이다.
또한 “2015년 생활공감정책 우수모니터” 우수활동 분야는 온라인 정책제안 우수 모니터 및 민원불편 제보, 정책토론, 나눔․봉사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니터를 선정하는 것으로, 제주시 홍운경 모니터, 서귀포시 정덕숙, 오정혜, 강창희 모니터가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작지만 가치있는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도정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도민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민․관 협치 및 현장중심 행정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며 제주에는 100명의 모니터가 활동하고 있다.
※ 우수모니터 수상자 명단
연번 | 구 분 | 훈 격 | 소 속 | 성 명 |
1 | 우수제안 | 대 통 령 상 | 제 주 시 | 신성자 |
2 | 행정자치부장관상 | 제 주 시 | 박은경 | |
3 | 우수활동 | 행정자치부장관상 | 서귀포시 | 강창희 |
4 | 서귀포시 | 오정혜 | ||
5 | 서귀포시 | 정덕숙 | ||
6 | 제 주 시 | 홍운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