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등 일상생활속 환경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 8월초 개최되는 관내 『제2회 돈내코계곡 원앙축』, 『제15회 예래 생태마을 체험축제』와 병행해 축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저탄소생활실천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저탄소생활실천운동사업에서는 서귀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 그린리더, 자연해설사들이 ▷ 생활분야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홍보 캠페인(실천서약서 작성) ▷ 천연 손세정제 만들기 ▷ 자연해설사와 함께 이야기가 있는 생태탐방(올레8코스 탐방) 등을 통해 축제 참가가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 및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더불어 ▷에너지 절약과 여름철 실내온도 26~28℃ 지키기 홍보 ▷가정과 직장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 실천수칙 전파 ▷ 기후온난화로 인한 지역 환경변화에따른 올바른 대처 능력 향상 기회 제공 등 녹색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나부터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친환경적 생활태도로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하고자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실천서약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면서 최근 지구온난화 등 여러 가지 징후로 나타나는 기후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고 생활속 온실가스 줄이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는 기회를 다각적으로 제공하고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