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통신․정벌통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착한가게 동참

  • 등록 2013.11.27 09:11:52
크게보기

 

제이통신․정벌통신(대표 김원섭)는 11월 26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가 연중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제이통신․정벌통신은 휴대폰 전문 판매점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지원된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공동모금회 기자 mj79@chest.or.kr
Copyright @ 2010 ISSUEJEJU.com.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 (주)이슈제주 | 인터넷신문 등록 제주 아-01005호 | 등록일 2006년 4월 4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81-55901
창간일 2006년 4월 7일 | 발행인/편집인 고창일| 청소년보호책임자 고창일 010-6742-60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봉로 329 203동 203호 | Tel (064) 757-1442  Fax (064) 757-1443
E-mail : issuejeju@issuejeju.com ㅣ Copyright ⓒ 2010 (주)이슈제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