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관장 권상열)이 매월 1회 ‘어린이와 꿈 나누기, 행복충전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시간을 되돌리다’라는 주제로 박물관에서 만나는 문화재를 통해 과거 시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나아가 미래의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다짐을 시계에 담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이외에도 노년층을 위한 ‘실버 행복충전소’와 원거리 지역 학교를 위한 ‘찾아가는 박물관’ 등의 문화 나눔 사업도 진행하며, 다문화가정,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문화 소통 프로그램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