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Home Home > 기사내용

해수욕장 이용객 120만명 목표로 야간개장 해수욕장 확대

김영하 기자  2010.02.09 15:24:43

제주시가 올해 해수욕장 이용객 120만명을 목표로 야간해수욕장을 추가로 개장하기로 했다.


9일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해수욕장 이용객이 108만명에 이르렀는데, 이 중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야간에도 개장한 이호해수욕장의 경우 26만1,000명으로 전년 16만7,000명 보다 56% 증가했다.


특히, 야간에만 12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해수욕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올해에는 함덕해수욕장과 협재해수욕장으로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지난해 454억원의 경제효과를 19% 늘린 540억원으로 잡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이호해수욕장을 포함한 3개 해수욕장에 대해 야간개장에 필요한 조명시설과 야간안전장비 등을 추가로 설치․비치할 계획이며, 안전요원도 지난해와 같이 충분한 인원을 야간운영 때 증원배치 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7월17일부터 8월16일 밤10시까지 전국최초로 야간에도 개장된 이호테우해변은 이호테우축제, 야외영화관 상영, 백사장 촛불 수놓기 등으로 야간에만 하루평균 3,885명이 이용 야간관광명소로 자리잡으면서 전국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됐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트위터에 올리기
  • 페이스북에 올리기
  •    
  • 맨 위로



2010년 09월 07일 화요일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와이드포토
홈으로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로고 인터넷신문 등록 제주 아-01005호 | 등록일 2006년 4월 4일 | 사업자등록번호 616-81-55901
창간일 2006년 4월 7일 | 발행인/편집인 김상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도1동 508-1번지 2층 | Tel (064) 723-9976,9986 | Fax (064) 723-9669
E-mail : issuejeju@issuejeju.com ㅣ Copyright ⓒ 2010 (주)이슈제주 All rights reserved.

SSL Certific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