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기자 2010.02.09 09:56:13
9일 새벽 1시 14분께 양모씨(25.여.제주시)가 자신의 집 2층 옥상에서 8m 아래 도로로 추락해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인 김모씨(27)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 씨는 경찰에서 "귀가해 보니 집에 부인이 없어 찾던 중 옥상에 올라가 보니 도로 쪽을 향한 채 앉아 있었으며 발견 순간 뛰어내렸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Copyright @ 2010 ISSUEJEJU.com. All rights reserved.